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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다리

체중은 상체에서 내려와 골반을 거쳐 허벅지와 종아리를 지나 발로 내려감.

상체 무게는 고관절에서 대퇴골로 넘어와 슬관절로내려감.

종아리에서는 경골이 그 무게를 이어받아 발목을 거쳐 발로 전달함. 비골은 함께 있지만 체중을 직접 지지하는 뼈는 아님.

대퇴골은 위쪽이 골반 옆에 있고, 아래로 내려오면서 몸 중심 쪽으로 기울어짐.

그래서 겉으로 보면 다리가 곧게 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, 대퇴골은 약간 비스듬히 서있음.

이런 구조로 인해 무릎이 몸의 중심에 위치하고, 서 있을 때 균형이 잡힘. 고관절도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.

체중이 지나가는 무릎관절은 슬개골보다 뒤쪽, 그리고 약간 아래에 있음. 우리가 흔히 무릎뼈라고 알고 있는 슬개골은 하중을 받는 자리와는 직접 관계없음. 하중을 전달하는 것은 슬관절임.


이 글은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의 글을 복사한 것입니다. 관련 질문이나 문의는 우리 갤러리를 방문해주세요.